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칠곡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12 [15: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는 12일 8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제25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 칠곡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

 

지난 5일부터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건의 의안을 심사하여 12일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한향숙 의원과 류해열(세무법인 진명),노강수(전 공무원) 등 3명을 선임했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5,406억1,000만원으로 기정예산 4,861억1,000만원보다 11.2% 증가한 545억원을 증액 편성하여 원안가결 됐다.

 

이상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하면서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예산안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그리고, 사업의 필요성,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심도있게 심사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