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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어촌버스 전국 호환 교통카드’ 도입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14:10]

영덕군 농어촌버스 전국 호환 교통카드’ 도입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3/12 [14:10]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은 3월 13일부터 농어촌버스에 전국 호환 교통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카드 도입으로 주민 교통편의가 향상되고 버스업체 운행수입의 투명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카드 요금결제 시 일반 1,200원(현금 1,300원), 청소년 900원(현금 1,000원), 어린이 600원(현금 700원)으로 100원이 할인돼 결제된다.

 

교통카드 구입 및 충전은 관내 GS25 편의점과 터미널 등 교통카드 충전소에서 가능하며 영덕군은 판매 및 충전소를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카드 3,000매(일반 1,000, 청소년 1,000, 어린이 1,000)도 무료로 배포하고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해 교통카드 도입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영덕군과 영덕버스는 교통카드 협약을 체결했으며 2월 한 달 동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했다.


이상홍 새마을경제과장은 “교통카드 도입으로 버스회사 경영 투명성이 확보되고 승차권 발매의 번거로움이 해소되는 등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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