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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올해 첫‘민생 탐방’ ‘구암 팜스테이 마을’에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14 [16:4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광역시의회(의장 배지숙)는 동구 구암 팜스테이 마을에서 올해 첫 민생현장탐방을 실시하고, 현장 체험과 운영실태 파악을 통해 도농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 대구시의회 민생탐방현장     ©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광역시의회는 14일 오전 3월 임시회 일정으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미대동에 위치한 구암 팜스테이 마을을 방문해 트랙터 타고 마을투어와 딸기 수확 체험 등 팜스테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민생현장 탐방을 가졌다.

 

대구시의원들은 체험활동에 앞서 농협 대구지역본부장과 팜스테이 마을 회장 등으로부터 구암 팜스테이 마을 소개와 운영실태를 청취하며, 도농 협력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키도 했다.

 

마을 관계자는 “농협이 주관하는 농촌체험브랜드인 팜스테이(Farmstay)는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 생활, 문화체험과 주변 관광지 관광 및 마을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과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농촌체험여행을 의미”한다고 소개하고, “2001년에 지정된 구암마을에서는 수확, 식(食,) 생태, 놀이, 공예 등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어 이후 꾸준히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8대 의회에서는 관광자원과 역점시책 현장뿐만 아니라 민생현장, 민원현장, 기업체 등으로 방문대상을 다양화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현장을 찾아 현장 속에서 답을 찾고, 시민들과 동고동락하겠다는 각오로 ‘민생현장 탐방’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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