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한의대, 일본 도야마국제대학과 학술 및 문화 교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15 [09: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자매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생 및 학술교류를 위해 일본 도야마국제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한복을 입고 전통 차 예절을 배우고 있는 도야마국제대학 학생들     © 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와 일본 도야마국제대학은 2017년에 학생 및 교수의 교류 지원과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운영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18년도에는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캠프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문화교류를 위해 방문했다.

 

도야마국제대학 타카하시 테츠로 교수 외 학생 7명으로 구성된 문화교류방문단은 대구한의대 한학촌에서 한복 및 다도체험, 향주머니 만들기 등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 사물놀이를 배우고 있는 도야마국제대학 학생들     © 대구한의대

 

또한, 대구한의대 학생들과 함께 공동으로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학술교류도 함께 진행했으며, 대구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를 방문해 현재의 내 몸 상태를 정확히 인식하고 자가운동 방법을 통해 올바른 체형을 알아보는 엑스바디 건강운동과 우리나라 전통악기 사물놀이도 체험했다.

 

권보영 대외교류부처장은 “일본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 대학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도야마국제대학은 1990년에 설립된 대학으로 히가시쿠로마키 캠퍼스와 쿠레하 캠퍼스에 약 75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대구한의대는 2017년부터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