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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화진 방파제 앞 해상 40대 익수자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3/15 [16:3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9시 2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방파제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낚싯대와 구명조끼, 아이스박스, 밑밥통이 바다에 떠있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낚시객의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경비정 및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 익수자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해양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하자 만취한 A씨(45세, 남)가 “나 혼자 있을 테니다들 가라”면서 갑자기 방파제 아래 바다로 뛰어내렸다.

 

영일만파출소 장지훈 순경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로 입수했고, 주위에 있던 화진어촌계장 및 낚시객들의 도움을 받아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A씨가 저체온증을 호소해 담요 및 근무복을 이용 보온 조치했고, 119구급차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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