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대 역대교수회 의장단, "교수회 평의회의 의결권 존중할 것"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1 [14:3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경북대 교수회는 박찬석 전총장을 포함해 역대 교수회 의장 10여명이 경북대 본부와 총장에게 교수회 평의회의 의결권을 존중할 것과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비롯한 대학지배구조 개편에서 교수회와 본부의 협력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수회는 "최근 경북대학교 교수회가 총장의 계약학과신설 과정에서의 학칙위반과 대학평의원회 설치와 관련한 교수회 무력화 시도에 대해 교수총회를 예고하는 등 경북대 사태는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면서 사태해결을 위해 역대 교수회 의장단이 나섰다고 말했다.

 

21일 박찬석 전총장을 포함한 역대 경북대학교 교수회 의장 10여명은 성명서를 통해 "총장과 본부는 교수회 평의회의 의결권을 존중할 것과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비롯한 대학지배구조 개편에서 교수회와 본부의 협력을 촉구하고, 총장직선제 규정을 시급히 제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 경북대 역대 교수회 의장단 기자회견     © 경북대 교수회 제공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