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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지방소멸위기 극복…일본 선진사례 방문 연수 나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4/02 [17:0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청도군의 미래상과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청도군의회의장 외 군의원, 보육, 노인, 농업, 도시재생 등 관련 실무진과 함께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 청도군, 일본 선진사례 방문 연수     © 청도군 제공

 

군에 따르면 이번 연수단은 △부모와 보육자 함께 하는 오헤소 코토모원 유치원(보육) 방문 △시민 문화복지를 위한 일본 전국 새로운 도서관의 롤 모델인 다케오시 시립도서관 방문 △농촌 빈집 활용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지무 그린투어리즘 민박체험 △도시 중심지 시가지 활성화를 위한 쇼와노마치 시찰, 마이타운 마이리버 재생지역 탐방 △고향 21건강장수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개, 지역병원, 보건시설,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일본의료복지종합센터 방문 등 빠듯한 일정으로 일본 지자체의 성공사례를 집중적으로 둘러보고 현지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또한 각 시설들의 주민연계방식에 대한 운영현황과 농촌관광활성화, 향후계획 등 성공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게 되며 기타규슈 지역신문에서도 취재를 나오는 등 현지에서도 관심이 높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연수는 20년 먼저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겪기 시작한 일본의 다양한 정책과 선진사례들의 군정 접목으로 우리 군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 살기 좋은 청도 만들기에 한발 더 다가갈 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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