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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청정누리봉사단, 양북면 풍력단지서 유관기관과 배롱나무 심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6:50]

원자력환경공단,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청정누리봉사단, 양북면 풍력단지서 유관기관과 배롱나무 심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4/05 [16:5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5일 경주시 양북면 풍력발전단지에서 열린 제 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배롱나무를 함께 심었다.

 

공단에 따르면 나무심기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주시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공단 청정누리봉사단은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배롱나무 300여 그루를심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자원봉사자들이 배롱나무를 심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공단은 코라드 벚꽃음악회, 방폐장 주변지역 초등학교 미세먼지 마스크지원, 국민체감형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역과의소통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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