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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해양경찰관 16명 울진서 가슴 설레는 새 출발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4/08 [11:39]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8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236기 신임경찰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236기 신임경찰관은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6개월간의 신임경찰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의 관서실습을 통해 경비함정·파출소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정식발령을 받아 일선 현장부서에 배치된다.
 

신고식에 참석한 김OO(23세) 순경은 “첫 출발하는 날 서장님께서 손수 꽃다발을 건내주시며 격려하여 주시니 마음의 안정이 된다” 며 실습기간 동안 경비함정·파출소에서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실무 업무를 배웠고, 이를 토대로 동해바다에서 구조․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경순 서장은 이날 전입식에서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험에 합격해, 힘든 교육을 수료하고 해양경찰 가족이 된 신임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국민을 존중하고 항상 섬기며 조직에 꼭 필요한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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