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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댐 짚와이어, 레포츠 명소로 자리매김
개장이후 1년간 2만2천여명 다녀가…
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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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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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보현산댐 짚와이어를 지난 2017년도 9월에 개장한 이후 2만2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남녀노소 구별 없이 많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근의 천문과학관, 별빛테마마을, 목재문화체험관과 더불어 새로운 여행코스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화북면 보현산자락은 꽃이 피는 4월이 되자 핑크빛이 가득한 진달래와 호랑버들 등이 만발하고 있어 가족, 연인 등 많은 사람들이 봄빛을 제대로 물들일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현산댐 짚와이어는 총 길이 1.4km로 모노레일을 750m타고 짚와이어 출발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발 아래로 펼쳐지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며 짚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내려가면 무서움은 금세 잊혀지고 온 몸으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영천 보현산댐 짚와이어     © 영천시 제공

 

영천에 있는 짚와이어는 두명이 함께 출발할 수 있어서 친구나 연인과 함께 오는 관광객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1년에 개장되는 보현산댐 하류공원의 컨테이너하우스 숙박시설과 오토캠핑장, 보현산댐을 가로지르는 500m의 출렁다리, 별빛전망대의 카페, 농·특산물판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화북권역 관광벨트 구축으로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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