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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 산업화 연구회, 담수 생물자원의 산업화를 논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9 [12:52]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오는 10일 대전역 경부선(KTX) 회의실에서 ‘유용 담수 생물자원 활용 저변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생물자원 산업화 연구회‘의 회의를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학연 전문가 40여명과 함께 산업계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담수 생물자원 활용의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연구회는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의 쌍방향 소통 통로 구축 △담수 생물자원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수행△담수 생물자원 산업육성 전략 수립을 위해 2016년 10월에 발족했다.

 

이날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미생물을 활용한 수질오염 저감 기술 개발‘, ‘산업화 유망 미생물의 대량 배양 기술 개발‘, ‘바이오촉매 기술을 이용한 담수 생물 산업화 소재 개발‘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참여 기관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잇츠한불 등에서 ‘미생물의 산업화 활용 및 동향‘, ‘피부개선 기능성 화장품 개발 연구‘,‘천연 항생제 개발 및 사업화‘ 등 실제 사례를 발표한다.

 

향후 ‘생물자원 산업화 연구회‘에 가입을 희망하는 기관은 국립낙동생물자원관 산업화지원실 이원우 전임 연구원(054-530-0883)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 신규 미생물 소재 발굴에 그치지 않고 산학연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산업화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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