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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2020년 대구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

대구혁신도시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4/10 [15:4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전9시30분부터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감정원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10일 대구시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이해찬 당대표     © 더불어 민주당 제공

 

이날 회의에는 이해찬 당대표, 박광온‧김해영‧남인순‧이수진‧이형석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후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정우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 소병훈 조직사무부총장 등 지도부와 김부겸 수성을 국회의원, 홍의락 북구을 국회의원, 김현권 TK특위위원장,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대구시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해찬 대표는 “정부예산 4월부터 편성한다. 지역의 우선사항을 편성단계부터 반영하기 위해 올해는 예산정책간담회 일찍 시작한다”며, “건의해 주시면 당에서도 최대한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 로봇산업, 물산업은 정부와 당에서 적극 뒷받침 하겠다. 자동차 업계 금융지원과 취수원 확보등 좋은 말씀 많이 해달라”고 하고, “대구경북은 민주당이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이번에 4.3보궐 선거에서 보면 통영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 올렸다. 내년 총선을 통해 좀 더 많이 변할 수 있는 노력할 것”이라며 대구경북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광온 최고위원은 “새지도부가 꾸려지고 나서 대구경북을 먼저 찾았다.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 대구경북을 챙기겠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상적인 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인순 최고위원도 “더불어 민주당이 대구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대구의 현안들을 확실히 챙기겠다. 대구혁신도시 시즌2와 미래형 자율주행차 기반시설, 대구뿌리산업인 섬유와 안경산업도 관심갖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 주요현안 8가지와 관련 법률 개정안 3가지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윤후덕 예결위 간사는 “오늘 말씀해주시는 건의는 해당 부처에 정부안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당이 대구시와 협의해 건의한 주요현안 8가지는 ⓵제2작전사령부등 군사시설이전 및 후적지개발, ⓶대구 혁신도시 시즌2, ⓷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 ⓸대구로 ‘중소기업은행’ 이전, ⓹대구지역 자동차업계 금융지원, ⓺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 조성, ⓻‘서대구역사’ 주변 환경기초시설 재배치, ⓼대구 북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의 8가지를 건의했다.

  

또, ⓵‘뇌연구촉진법’ 개정, ⓶‘폐기물관리법’ 개정, ⓷‘스마트도시법’ 개정 : 수성알파시티 혁신성장진흥구역지정의 3가지 관련 법률 개정을 건의했다.

  

특히,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예산정책간담회 비공개 토론때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해 혁신도시에 버스노선등 교통이 불편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것과 관련해 지하철 3호철 연장, 엑스코선 예타면제와 대구남구 미군부대내 3차 순환도로, 민생현안에 관련된 내용이 집중 논의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당에서 지도부에 건의한 것은 이번에는 SOC사업은 빼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민생 현안들 중심으로 건의했다”며, “악취문제나 중소기업 지원 문제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고 지적하고, “시민만 보고 시민에 봉사하는 더불어 민주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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