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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영일 김세현 회장에 명예한의학박사 학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1 [17:0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영일 김세현 회장(65)에게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 김세현 명예한의학박사 학위기 수여     © 대구한의대

 

11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항공서비스학과 정현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은 대학 연혁 보고 및 김세현 회장 공적 소개, 명예박사학위기 및 학위패 수여, 변창훈 총장 수여사, 김세현 회장 답사, 변정환 명예총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세현 회장은 현대인의 비만과 난치성대사질환의 원인 및 해법을 위한 청혈해독요법을 연구 개발하여 난치성 대사질환에 획기적이고 괄목할만한 결실을 이루어 국민건강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여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를 받은 김세현 회장은 “평소 존경하는 변정환 명예총장님 앞에서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너무나도 영광스럽다”면서“기업인으로서 이 영광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알고 앞으로 대구한의대와 한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현 회장은 한의사들과 연계해 대한발효해독학회를 설립하여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등에 진출한 1,000여 명의 한의사들과 수백여회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비만, 고혈압, 당뇨, 피부질환, 암 등의 난치성대사질환에 획기적이고 괄목할만한 결실을 이루어 환자들로부터의 만족은 물론 한의원 경영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영일, ㈜파비스생명, 애니자임(주)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무역수출 300만불탑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국회보건복지원장상, 대한민국신지식인대상 수상, 의약건강산업부문 지식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창훈 총장은 “현대인의 비만과 난치성 대사질환에 획기적인 개념과 청혈해독요법을 연구 개발하시어 국민 건강에 크게 기여하신 김세현 회장님께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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