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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 켜기’ 선택 아닌 약속입니다”
영양경찰서 교통계 경위 이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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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1: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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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경찰서 교통계 경위 이동명     ©영양경찰서 제공

현대인에게 필수가 되어버린 자동차. 가끔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깜빡이를켜기 않고 차선을 변경하거나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표시하여야 상호 충돌이 일어나지않는데 하물며 차량은 더할 나위 없이 깜빡이 켜는 것이 필요하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먼저 가려고 하는 급한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현대사회는 급박하고 빠르게 돌아가므로 현대인이 급한 마음을 먹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운전할 때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먼저가려는 차는 깜빡이 켜는 배려운전, 뒤차는 기다려주는 양보운전 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이 필요할 것이다. 한편 경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지역의 경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의무교육을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영양군청과 협업으로 출장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관내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경찰관이 필요지역을 파악하여 가드레일을설치하고 또한 마네킹 경찰관을 차량통행이 많은 곳에 배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선 운전자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양보하는 운전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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