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회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청와대국민청원 20만명↑
12일 오후 4시 현재 20만명 돌파 정부 또는 청와대 관계자 답변 해야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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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7: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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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11.15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12일 오후 4시 현재 2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따라 정부 또는 청와대 관계자는 이에 대한 답변을 해야한다.

 
지난3월22일 청원인은 ‘11.15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을 간곡히 요청합니다’라는 제하의 글에서  “특별법을 통해 보상 절차와 보상금 지급 등의 조치는 물론,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만이 지진의 상처로 얼룩진 시민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정부는 포항시민들이 인재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그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가 될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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