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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쉬텍, ‘나노오픈필터’로 초미세먼지 80%차단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4/17 [13:4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미세먼지가 사회적 재난으로까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창문에 설치시 초미세먼지가 80%까지 차단되는 필터가 개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주)코레쉬텍이 개발한 오픈필터     © (주)코레쉬텍 제공

 

대구에 소재한 코레쉬텍은 자체 개발한 ‘나노오픈필터’가 테스트 결과 미세먼지 91.2%와 초미세먼지 80% 차단율을 보여 창문에 설치시에 실내공기정화기를 설치해도 환기를 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필터 전문생산 기업 코레쉬텍(대표 안홍태)은 접착망사테이프를 이용한 공기 필터제조와 창문틀용 미세방진망 고정 방법 특허를 보유하고, 삼성ㆍ LG 등 국내 대기업 뿐 만 아니라 애플에도 납품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요즘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개발한 1세대 '오픈필터'는 친환경 첨단 소재를 활용해 4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는 PET메시 패브릭 필터 위에,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를 열접착 한 제품으로 고성능 정전기력으로 탁월한 먼지 여과율을 가진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테스트한 결과 ‘오픈필터’는 초속 1m의 바람이 불 때 79.3%의 집진 효율과 자외선을 약 70% 차단한다.

  

그리고 2018년에 개발한 2세대 ‘나노오픈 필터’는 PET메시 위에, 머리카락 굵기의 1/100보다 작은 나노 fiber(400~700nm)를 방사하고, 다시 그 위에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를 열접착 한 제품으로써, 미세먼지 91.2% 여과효율이 초미세먼지 80% 시험결과로 입증이 되었다.

  

이런 제작공법은 타사의 어떤 미세먼지 방진망 보다 나노 fiber의 독보적인 내구성을 구현할 수 있었다.

  

이에 미서기방충망이나 롤방충망 모두에 사용 가능한 신제품 개발을 완료해 본격적인 창문형 방진망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 오픈필터 설치 사례     © (주)코레쉬텍 제공

 

일명 “창문형 공기청정기”로써 창문에 설치하는 것 만 으로도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리게 된 점은 ‘기업의 사회적 기여’라는 보람을 갖게 하는 커다란 진전이었다.

  

따라서 “창문형 방진필터”를 방충망에 설치하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각종 먼지를 상당부분 걸러줄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발생된 오염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ㆍ라돈ㆍ집먼지ㆍ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등을 외부로 배출하는 환기효과와, 자체 발수기능으로 창문을 열어놓아도 비가 들어오지 않기에 비 오는 날에도 창문을 열어 환기가 가능하고, 필터에 달라붙은 먼지나 꽃가루는 분무기나 샤워기로 간편하게 씻을 수 있으며 한 번 부착하면 최소 2~3년은 사용이 가능하다.

  

안홍태 대표는 “사람을 생각하고, 자연을 생각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기업정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국민 모두에게 좋은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쉬텍은 앞으로 생산하는 모든 필터제품에 ‘AIRHOLS(에어홀스)’를 브랜드이름으로 사용하고 공공기관에 공급하기 위해 조달청 등록을 추진하면서, 신제품 인증(NEP)도 준비 중에 있으며 또한 자체 적으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신제품개발에도 많이 투자를 하는 대구의 스타기업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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