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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양학 민간공원조성사업 포스코 소유부지 비공원시설에서 제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4/17 [17:5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가 최근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추진하는 가운데 제기된 포스코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양학공원 내 일부 부지를 비공원시설에서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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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결정은 최근 양학근린공원 내 비공원시설(공동주택)로 계획된 부지에 대해 포스코와 행복아파트 인근 주민들이 포스코소유의 일부 부지를 비공원시설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포항시가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입장을 밝힘에 따라, 사업추진 시 청송대, 영일대, 행복아파트, 예수성심시녀회 등은 공원 사업부지와 녹지축으로 단절되어 현재 주변 녹지 등은 존치될 전망이다.

 

한편 포항시가 오는 2020년 7월부터 시행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의 자동 실효에 대비해 장기미집행 공원을 체계적인으로 개발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오랜 기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던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보호 및 시의 재정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계획수립 이후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약 및 토지보상비의 현금예치 등 행정적 절차를 모두 선행해야만 사업시행자로 지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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