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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와 상담제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3:58]

김천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와 상담제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8 [13: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높이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감정평가사와 상담제’를 5월 7일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김청시청 모습 <사진:김천시 제공>     ©이성현 기자

 

김천시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있고, 단, 방문상담은 감정평가사와 상담 예약 후 지정 기일에 직접만나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상담은 의견 제출 기간 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천시는 24만여필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가 열람통지(봉합)엽서 7만 8천장을 제작하여 우편으로 발송하였고,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5월 7일까지 시청 열린민원실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 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조사 한 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김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원/㎡)으로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에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위 기간 내 모든 토지소유자가 열람하여 소중한 토지의 가격이 적정하게 산정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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