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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기념 새마을의날 기념식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4/18 [16:3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새마을회(회장 최현욱)에서는 18일 시청 대잠홀에서 새마을가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새마을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9회 새마을의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재공

 

이날 행사에는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등 내빈들을 비롯해 29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많은 새마을가족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새마을예술단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 지도자에 대한 포항시장 표창, 30년 근속 지도자 기념장 수여, 새마을중앙회장 및 포항시새마을회장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의 가장 큰 영광인 30년 근속 지도자 기념상은 중앙동 서정의 지도자, 용흥동 김철수 지도자, 환여동 도학주 지도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경창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조국근대화 운동이자,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한 가장 성공적인 국민운동이므로 변함없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 발상지 포항의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위대한 협동의 정신으로 포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뛰자”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지난 1970년 새마을가꾸기운동이 제창된 것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날이며, 포항시새마을회에서는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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