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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덕제 대구 앞산빨래터축제 27일 개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4 [16: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문화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오는27일과28일양일간 앞산빨래터공원과 앞산맛둘레길 일원에서“제26회 대덕제 - 대구앞산빨래터 축제”를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26회 대덕제 앞산빨래터축제 홍보     © 남구청

 

앞산빨래터는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빨래를 하며 수다를 떨던 추억의 장소였으나 남구청이 주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지난 2015년부터는 앞산빨래터공원과 맛둘레길 일원에서 빨래터의 역사·문화적 소재를 부각시켜 매년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개최하는 빨래터축제에서는 반려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28일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반려동물 투개더”가 열린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펫 퍼레이드, 영화 속 출연견과 함께 인증샷을남길 수 있는 스타독 포토존, 펫티켓 운동회, 반려견 행동상담, 증멍사진찍기, 무료 기초미용 등 반려동물 인식개선과 올바른 펫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7일에는 30여개 팀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대덕식당→삼성공원아파트, 1km 구간)가 펼쳐지며, 두드림 경연대회인樂퍼커션, 전통혼례 및 신명나는 마당놀이, 빨래터 RPG등도 새롭게 선보인다.

 

메인무대 관람석에는 그늘막을 설치하고 쿨링포그존을 만들어 뜨거운봄볕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축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손빨래 체험, 천연염색, 부채만들기,드론 시뮬레이션, 떡메치기, 다도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도 마련되어 있고,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축제 양일간 오후 7시부터는 ‘빨래터의 밤’이 펼쳐지며, 27일에는 구민상 시상, 개막퍼포먼스와 함께 신유, 김양, 모노플로 등 초청가수공연이 있고, 28일에는 뽀빠이 이상용의 진행으로 김용임, 장민호, 손정우등의 초청가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다양한 연계행사로‘제10회 남구복지한마당’과 ‘제13회 미미앤락(味美&樂) 식품산업전’, ‘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제4회 남구사랑 봄 사진공모전’등도 진행된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27일과 28일 정오부터 밤 12시까지 구 앞산순환로(앞산 대덕식당 앞 ~ 삼성공원아파트 앞)에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어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며, 시내버스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올해는 대명역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축제장을 찾는관람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축제장 진입차량을 분산시켜 교통에 편의를 더하고자 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빨래터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로 색다른 지역축제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는 새롭게 기획된 알찬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였으니, 이번 주말 이틀간 진행되는 빨래터축제에많이 찾아오셔서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만끽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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