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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공기관, 장애인 안전에 발 벗고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0 [12:5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K-water등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대구시청     ©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공공기관의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발달장애인 실종방지 위치추적기 공급,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타이머콕설치,K-water의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LED등 교체 사업 등을 발굴·추진하여 장애인 안전과 관련한 부문까지 사업 확장을 유도하는 등 소통과협력을 통해 작지만 소중한 도움으로 장애인 복지에 힘쓰고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임년묵)에서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저소득지적·자폐성 장애인의 실종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하는 장애인부모회’와 연계하여 위치추적기 28대를지원했다.

 

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곤)의 후원으로 5월말까지 자립생활가정, 단기거주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등 장애인복지시설 93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점검, 가스 누출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타이머콕 설치를 무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K-water낙동강권역부문 시설관리처(처장 김지찬)에서도 올해하반기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학대 피해 쉼터(수성구 소재) 등 3개 시설에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LED등 교체, 건물방수작업을 위해 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봉사의 손길과 재능나눔 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도 올해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장애인 체험홈, 자립생활가정 등 41개소에 116백만원으로 화재경보장치, 피난 대피용 보조기구, 시각경보기를 설치하는 한편 재난관리기금 등으로 간이스프링클러(19가구) 등을 설치하여 화재 등 재난에취약한중증장애인들이 위험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한교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은 “향후 시에서는 물론이고 지역의 공공기관등이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장애인의 안전과 관련한사업을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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