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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안전한 해양레저활동 정착 추진

해상교통 안전에 방해되는 레저활동은 금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10 [15:59]

▲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최근 해양레저활동 금지수역에서 해양레저행위로 단속되는 경우가 급증되어 안전한 해상 교통로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관할 내 해양레저활동 금지수역은 월포항, 포항항, 구룡포항,양포항, 감포항 5개소로 금지되는 해양레저행위란 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 각종 레저기구를 이용한 레저행위를 말한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금지수역에서의 해양레저행위는 해양사고로 이어져 인명피해를 일으킬 개연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 현재까지 9명이 단속되는 등 위반행위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1차 위반시 과태료 25만원이 부과되며 2차 50만원, 3차 100만원 까지 부과되므로 해양레저활동자는 필히 사전 확인해 안전한 레저활동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해당수역은 포항해양경찰서 홈페이지나 법제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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