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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스케이트 벗는다 16일 공식 은퇴식

박동제 기자 | 입력 : 2019/05/10 [17:29]

▲ 18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한국의 이상화 선수가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빙속 여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은퇴한다.

 

이상화의 소속사인 본부이엔티 측은 이상화가 오는 16일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상화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더 플라자호텔 루비홀서 은퇴식을 열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지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500m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지난 2013년 월드컵 대회에서 36초 36으로 500m 세계신기록을 세웠고, 이 기록은 5년 6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한편, 이상화는 최근 추성훈, 야노 시호, 김동현, 가희, 황광희, 정다래 등이 소속된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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