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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침수 개선사업 현장점검 나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12 [14:2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0일 창포동(두호시장) 일원 침수 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창포동 두호시장 주민 및 공사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두호시장 일원 침수 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점검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 시장은 창포동 두호시장 일원의 침수를 해소하기 위해 시공 중인 간이펌프시설과 우수박스 준설구간을 둘러보고 공사로 인한 차량통행 등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창포동 두호시장 일원은 도로하부 우수관로의 장기침하로 토사가 퇴적되어 우수관로의 기능이 저하되어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시 침수피해를 겪어 왔던 상습침수지역이다.

 

이에 포항시는 두호시장의 침수로 인한 재산피해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를 위해 예산 10억원(국비 4억원, 시비6억원)을 투입해 수중펌프 2대 설치, 토출관로 길이 400m 매설, 하수도준설 등을 올해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창포동(두호시장) 일원 침수 개선사업의 남은 공정을 안전사고 없이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며,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침수피해를 최소화하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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