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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동해본부, 제7회 ‘바다식목일의 날’ 맞이 바다정화 활동

FIRA 자원봉사자들이 힘 합쳐 만드는 아름다운 양양 수산바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14 [15:38]

【브레이크뉴스 경북】김가이 기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동해본부(본부장 신성균)는 14일 제7회 ‘바다식목일의 날’을 맞아 강원도 양양군 수산리를 방문, 어촌계 1사1촌 자매결연 후속조치로 어업인과 함께하는 해양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FIRA 동해본부에 따르면 동해본부 신성균 본부장 이하 직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해안 및 바다속 무단 투기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잔해 등을 수거하고 연안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도 실시했다.

 

▲ 바다정화 활동 모습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본부 제공

 

이번 바다정화 활동은 지난해 동해본부와 MOU를 체결한 강원도 양양군 수산리 어촌계와 합동 실시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했다.

 

▲ 바다정화 활동 모습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본부 제공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수산자원보호 및 자원회복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 연안의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기반확보를 위해 바다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FIRA 동해본부는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깨끗한 해안 조성을 위해 지역 어촌계 및 수산 관련 단체들과 소통을 통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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