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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 가득한 5월의 포항, 3.5km 달하는 장미거리 조성

5월 18일 영일대장미원 바다장미축제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15 [18:3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해 영일대와 형산강 일원에 장미원을 조성하고 형산강변과 동빈나루 등지에 3.5km에 달하는 장미거리를 조성하여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의 기반을 다지며, 올해도 기존 장미식재지에 생육개선사업을 진행해 1만3천여 본에 장미를 추가로 식재해 포켓장미원을 만들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형산강 장미원 모습     © 포항시 제공


현재 시민들이 즐겨 찾는 형산강 둔치, 동빈나루 등 녹지대마다 색색의 장미가 피어나며 도시에 장미향기가 가득해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형산강 연일대교 산책로 일원에 조성된 장미원은 지난해 태풍 콩레이 내습으로 쓰러진 장미들을 정리하고 루지메이양 등 장미품종 30여종, 4천 주를 심어 오색 빛깔의 아름다운 장미들이 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포항시 김응수 그린웨이추진단장은 “시민 모두가 장미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직접 한 송이 장미를 가꾸는 문화가 정착되면, 포항은 어느새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으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관심을 모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영일대장미원의 바다장미축제는 시기를 앞당겨 오는 18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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