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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F-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 사회공헌 협약체결

지역 빈곤가정아동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5/16 [14:5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지부장 전혜영)는 대구 동구에 위치한 TITF(공동대표 차성범, 김은갑)와 대구지역 빈곤가정아동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대구 동구에 위치한 TITF에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지부장 전혜영)와 TITF(대표 김은갑)의 사회공헌협약식     ©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 제공

 

이번 협약으로 TITF는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원두의 수익금을 기부해 대구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생계비 및 장학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양 기관은 지역 저소득 가정, 취약계층 아동지원에 힘을 모으겠다는 내용이 담긴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전혜영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손길이 더욱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며 “TITF와 TITF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기부금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은갑 TITF 대표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행복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부금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는 좋은마음센터를 운영해 심리정서지원사업, 저소득가정지원사업, 사회개발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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