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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칠우 더민주 대구시당 위원장, "정확한 사실관계 전달하는 언론 본래 목적 잃지 말아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15:48]

▲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더민주 대구시당

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여론을 선도해 나가며 다양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위해 과감히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한 귀사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현 세태에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언론을 표방하는 귀사의 정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한쪽에만 치우친 채 편파적인 주장만을 보도하여 여론을 왜곡하는 일부 보수언론의 낡은 사고와 관행은 우리사회를 더욱 기형적으로 만들뿐입니다.

 

또한 이제 국민들도 점차 정치적 이념의 대립각을 세우는 데만 몰두하는 일부 언론들의 행태에 실망을 넘어 절망을 느낍니다. 하나의 같은 사건을 두고도 너무나 온도차가 극명한 언론의 보도현상. 변화하는 우리 사회에서 언론은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사실관계를 전달하는 언론 본래의 목적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명확한 답이 없는 사회현상에 대해 언론이 판단하고 여론을 이끌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가치적 판단은 국민의 몫으로 남기는 것을 이제는 국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대구시민과 함께 언론정도를 걸으면서 대구시민의 행복에 기여할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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