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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행복공동체 대구 건설에 든든한 후원자 되어 주시길 당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15:52]


변치않는 기조(基調)와 진실하고 공정한 뉴스로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해 하루에도 수많은 기사들이 생산되고 있는 요즘 올바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치우침없이 판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문일섭 발행인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대구시는 지난 4년 간 시민과 함께 대구혁신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도시공간을 혁신하고, 스마트시티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등 대구의 근본 틀을 새롭게 짜고 착실하게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4년은 그 바탕 위에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드는 데 매진하고자 합니다. 혁신의 성과 위에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회의 도시, 따뜻한 도시, 쾌적한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라는 시정목표 아래 생활밀착형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행복공동체 대구, 국민 모두가 행복한 분권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노력에 브레이크뉴스가 든든한 후원자이자 리더가 되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꿈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사합니다.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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