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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정론직필의 대명사로 꾸준히 성장해 가길 기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15:55]

▲ 안동시 권영세 시장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중도를 걷는 정도 언론’을 주창하는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간 대구․경북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되어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정론의 역할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는 박희경 대표님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가족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하여 수많은 지식과 정보가 쏟아지는 급변하는 언론환경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언론의 새로운 역할이 요구되면서 오늘의 언론은 보다 더 가까이 독자들을 만나는 일선에 서 있습니다.

 

지역민의 애환을 살피며, 어려운 이웃과 약자에게 빛이 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동은 웅도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습니다.원도심과 신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경북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한 여정에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이 동반자로서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그려 갔으면 합니다.

 

미국 민주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머스 제퍼슨은 “언론은 없고 정부만 있는 사회와 정부는 없고 언론만 있는 사회 중 택일을 해야 한다면 서슴없이 후자를 택할 것이다”라며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이지역민을 대변하는 언론사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진실 보도와 합리적인 비판 그리고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의 정론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거듭 브레이크 대구경북 본부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고, 대한민국을대표하는 인터넷 신문이자 정론직필의 대명사로 꾸준히 성장해 가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5. 18 안동시장 권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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