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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달서구청장"주민 알권리 충족시키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20:14]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언론 본연의 역할과사명을 다하고 있는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60만 달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브레이크뉴스는 창간 이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도적인 시각과 함께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보도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전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지역민들에게 빠른 뉴스, 정확한 뉴스, 균형감 있는 뉴스, 이웃들이 살아가는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등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작은 목소리에도 관심을 가져 주민들의 참다운 눈과 입, 귀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발전과 정직한 언론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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