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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중심언론으로 성장해 가기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20:12]

▲     © 박영재 기자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범한 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그간 시대의 변화를 올바르게 읽고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강한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 왔습니다. 열악한 여건에서도 지방자치시대에 걸맞게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도 마중물 같은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 한 번 우리 대구시민들과 함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중심언론으로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2019. 5. 16.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배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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