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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지역발전 선도하는 대구·경북 대표 언론으로 거듭 나기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20:11]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추경호입니다.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定道)언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26만 달성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희경 발행·편집인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가족 여러분이 보여주신 그 동안의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보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04년 인터넷언론의 원조인 ‘대자보’와 정치칼럼 웹진의 대표 ‘시대소리’가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16년간 브레이크뉴스는 초간(秒刊)신문으로서 신속한 보도는 물론, 좌우 어느 한쪽에 기울지 않고 중도를 지키며 대구·경북 언론의 질과 품격을 높여왔습니다.

 

특히 한국판 AP통신을 지향하는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각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한편,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독자 니즈를 충족하는 그 어떤 분야라도 소화하는 매체로서 520만 대구·경북인의 사랑을 한 번에 받는 신문으로 발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구·경북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독자와 매체 간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역민들의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대구·경북 대표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지역민은 물론 온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20일

                                                       국회의원 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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