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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회의원, "인터넷 매체의 개척자로서 정도 언론의 길 가시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20:09]

 

안녕하십니까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애독자와 언론인 여러분 국회의원 유승민입니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지역 인터넷 매체의 개척자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터넷 언론의 뿌리내림에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보도를 해왔기에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창간 16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이러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정도(正道)언론의 길을 걸어가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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