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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국회의원, "시민과 함께 호흡해 나가는 언론 되시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18 [20:02]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홍의락 입니다.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에 앞장서는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04년 창간된 ‘브레이크뉴스’는 지방화 시대에 맞춰 지역 인터넷 매체의 초창기 개척자로서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를 책임감 있게 담아내며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건강한 언론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언론이 균형감을 잃지 않을 때 우리 사회는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의 언론은 시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현안을 정확하게 제공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해 나가야 합니다.

 

다시 한번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돌을 축하드리며, 대구·경북의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하는 언론지로 계속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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