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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국회의원,“성역 없는 비판과 공정한 보도로 큰 사랑 받기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0 [15:00]

▲ 박명재 의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인터넷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무한한 발전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인터넷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마침내 인터넷매체가 세상을 변화를 선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인터넷 창(窓)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빠르게 전달하고, 우리사회의 여론향도로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브레이크뉴스의의 역할은 매우 큽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야말로 정보홍수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여론을 향도하는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때에 브레이크뉴스가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흔히들 언론은 사회를 깨우고, 진실을 전하는 ‘사회의 목탁’으로 불립니다. 특히 지방화시대에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불편부당한 정론으로 지역여론을 향도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브레이크뉴스의가 현장 중심 언론, 약자 배려 언론, 그리고 아울러 성역 없는 비판과 공정한 보도로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합니다.

 

                                               2019년 5월 18일

                                              국회의원 박  명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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