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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언론 소임을 다하는 참언론으로 거듭 성장하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1 [15:07]

▲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 해체하기 위해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한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경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저성장과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원화가치 하락세로 인한 경제 악화 등 안팎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다하면서 정도(正道)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브레이크뉴스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사이버 매체의 장점을 적극 이용해 시공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릇역할을 하면서, 대한민국 각 지역의 뉴스가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보도하는 등 언론환경의 변화와 국민의 요구에 맞추어 나가면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립적인 종합신문으로의 자유언론의 참모습을 보여주면서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의식, 그리고 소외계층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밝은 미래사회를 이룩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16주년을 맞아 항상 새롭고 보다 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여 언론의 소임을 다하는 참언론으로 거듭 성장하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300만 도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새로운 의회를 지향하는 경상북도의회의 의정활동이 도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긍지를 심어주는 언론사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5. 18.

                                                 경상북도의회의장   장 경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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