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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국회의원, '좋은 친구' 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 넘어 100년 번창하길 기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1 [15:10]

▲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 김규환 국회의원     ©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 김규환 국회의원입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표방하면서 출발한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사를 이끌고 계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구경북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대구경북 지자체와 시도민,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 언론이 합심해야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시도민들에게 지역 소식을 알려주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지역 소식을 제대로 전달하고, 지역의 문제를 비판하는 좋은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지역 내 노력들이 모였을 때 대구경북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창간 16주년을 넘어 50년, 100년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저 역시 지역 언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열심히 도울 것입니다. 지역 언론을 동반자로 생각하고 함께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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