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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국회의원, "'정론직필' 할 말은 하는 언론 돼 주시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1 [17:03]

 

▲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경북안동 국회의원 김광림     ©

 

   안녕하십니까, 김광림 의원입니다. 대구·경북의 지역 인터넷 언론을 개척하여 주시고 섬세하고 정제된 문장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여주고 계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으로 치면 정체성을 알고 세상을 알기 시작하는 나이가 16살입니다. 쉽지 않은 길 묵묵하게 걸어와 주신 박희경 대표님, 그리고 양질의 뉴스로 지면을 가득 메워주시는 모든 기자,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척박한 지역언론 환경 속에서도 대구·경북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한길만 걸어와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20년, 30년 지역주민 분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해주는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매스컴에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지역의 목소리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지역의 목소리는 점점 도외시되어 왔고, 그 만큼 지역사회는 황폐해져 갔습니다.

 

   브레이크뉴스와 같은 중견 지역 언론이 존재해야만 지역시민사회 형성에 든든한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자세로 할 말은 하는 언론의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여 주십시오.  

 

  언론은 사회의 공기(公器)입니다. 척박한 영토에 첫발을 내딛는 개척자의 정신으로 지역 인터넷 언론의 길을 당당히 나아가 주십시오. 앞으로도 뉴스 보도를 통해 브레이크뉴스의 활약상을 전해 듣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 5. 20.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경북 안동국회의원 김 광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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