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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국회의원, "대구경북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주시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2 [13:49]

▲ 최교일 국회의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소 지역발전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고 계신 박희경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6년이란 긴 시간동안 균형 잡힌 시각으로 오롯이 진실과 정의만을 보도하며, 지역 중심의 정제된 정보 전달을 통해 언론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변함없이 대구경북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있는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주는 감동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특정 계층에 얽매이지 않고 소외된 모든 계층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언론매체로서 폭넓고 올바른 정보 제공과 지역 사회의 발전상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역할 수행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위상을 높여 나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대구·경북 지역의 신뢰를 받는 정론지로서 날카로운 비판과 격조 높은 논평으로 대구·경북 발전의 바른 길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지역의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힘차게 내딛는 그 한걸음 한걸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지난 16년을 넘어 더 오랜 기간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대표언론으로 대구경북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최 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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