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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언론의 세대교체 목표 넘어 세계적인 뉴스미디어로 발전하시기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2 [13:59]

▲ 최영조 경산시장     ©

 

브레이크뉴스창간 16주년을 28만 경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축하합니다. 신세대 언론 브레이크뉴스를 독자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미디어로 키워 오신 임직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작금의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은 다수 언론들에게는 위기와 동시에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권력의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이 급변하는 언론 환경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중도를 걷는 정도 언론을 표방하며 신속보도와 정론직필을 통해 뉴 미디어의 선두로 자리매김해온 데 대해 애독자와 함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우리 시에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며 희망경산 10년 대계를 위한경산발전10대전략을 힘차게 추진하고 있으며 제조업 혁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온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의 희망찬 미래에 브레이크뉴스가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언론의 세대교체라는 목표를 넘어 세계적인 뉴스미디어로 발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애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경산시장 최 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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