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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신뢰와 사랑속에 무궁한 발전 이루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23 [13:52]

▲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인터넷 언론의 새 미래를 열어가는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16주년을 맞기까지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오늘이 있기까지 좋은 언론, 바른 언론을 위해 애써 오신 박희경 발행인과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은 지난 16년 동안 국민의 대변자로서 국민의 갈증을 덜어주고 정보의 홍수시대에서도 발 빠른 취재와 공정한 보도로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소통하는 언론으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인터넷 언론매체 확산은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은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우리사회의 다양한 뉴스와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경주시의회에 대하여도 날카로운 비판과 세밀한 분석으로 경주시의회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발로 뛰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우리 의회의 노력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과 독자들에게 신뢰와 사랑 속에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5.

경주시의회 의장 윤 병 길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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