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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섭 국회의원,"시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혜를 모아주시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3 [19:29]

▲ 정종섭 의원     ©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종섭입니다.

 

먼저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목표로 첫걸음을 내디딘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희경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초창기 인터넷 언론 개척자로서 걸어온 길이 편치만은 않았으리라 짐작합니다.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이고자 하는 사명을 굳건히 지켜왔기에, 오늘날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국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경북의 현실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앞장서 지역의 사정을 알리고, 시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대구경북 대표 공론의 장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의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23일
                                             국회의원‧ 前 행정자치부 장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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