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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영천 호국원 묘역 정화활동 전개

현충탑 참배, 묘비닦기, 환경정화 활동,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 기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04 [16:0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영천 호국원 묘역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봉사단원들이 영천 호국원 묘역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공단에 따르면 코라드 청정누리봉사단원 20여명은 이날 현충탑 참배, 호국원 홍보동영상 시청에 이어 월남 참전군인 묘역과 6.25참전 묘역에서 묘비 닦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청정누리봉사단은 지난 2009년 출범 이후 매년 영천 호국원과 대전 현충원을 방문해묘역 정화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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