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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독도에서 업무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2 [13:3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천기화)는 지난 10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기업업무 향상을 위한 플랫폼, 나비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 독도방문     © 이노비즈 대구경북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임원워크샵에는 천기화 회장, 최계희 고문을 비롯해 임직원 11명과 현대아이씨티 김세규 대표를 비롯 3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신이주신 선물이라고 불리는 울릉도의 자연 관광 (관음도, 나리분지, 성불사 등)과 자연산 회, 푸짐한 울릉도 먹거리들로 2박3일의 알찬 일정동안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첫날 독도사랑 명주 ‘마가목’과 ‘호박 생 막걸리’로 유명한 울릉우리술 공장 앞 에서 진행된 나비서 업무협약식 행사와 기념촬영은 ‘’대한제국 광무황제 당시 국가최고 통치기관 의정부 합의사항 칙령’ 제 41호(1900년 10월 25일 반포는 독도의 관할내용과 그 상위기관과 행정기구에 개편을 알리는 내용) 비석 앞에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되새김 했다.

 

특히 민족의 섬 독도를 직접 밟아 보기 위해 방문하는 내외국인은 연간 20만명에 이르고 있음에도, 방파제 등 접안시설 미비로 실제 독도에 배가 접안하는 것은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도 불구, 이번 일정에서는 모두가 독도를 밟으며 나비서 업무협약식 행사가 더욱더 뜻깊어졌다.

 

천기화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대구경북의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경제적 여건하에서도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나비서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길 기대하며, 새로운 고객처 발굴과 수출지원 서비스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로 이노비즈와 현대아이씨티는 ‘우리’가 되었고, 우리가 힘을 합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현대아이씨티 김세규대표는 “나비서의 업무소통과, 고객이력관리, 회사통합명함으로 구분되는 ‘스마트업무’ 서비스와 400만 기업정보 검색, 신규고객 발굴, 주간신설 기업정보로 구분되는 ‘고객발굴’ 서비스가 이노비즈 협회회원사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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