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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경기지역본부, 지역사회 범죄 피해자 돕기 앞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3 [13: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는 6월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 가스公 경기지역본부, 안산상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 가스공사

 

이날 행사에는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41명을 지원했다.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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