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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3 [13:5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관련 단체와 연수원 수료생 등 도민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회 환경·문화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 현판식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이번 행사는 기념식 후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협회,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등 경상북도의 26개 환경교육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협의기구인 ‘경상북도환경교육네트워크(GBEEN)’를 체결했으며, 참여기관이 환경교육과 관련된 협력활동을 통해 연구활동을 증진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경상북도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 단체장과 26개 참여기관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교육 활성화의 새바람을 일으킬 환경교육네트워크 사무실 현판식을 성대하게 가졌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이며 경상북도환경교육 심학보센터장은 “환경교육 네트워크를 통하여 환경교육 공동체를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경상북도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그린경북 건설을 위해 헌신 노력하겠으며, 환경교육의 미래비전을 함께 제시하는 환경교육 구심체로 성장 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4일 환경교육진흥법과 경상북도환경교육진흥조례에 따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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