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동시의회 손광영의원,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4 [13:04]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의회는 지난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서울매일신문이 주최한 ‘2019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손광영 의원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 손광영 의원 대한민국바른지도자상 수상     © 안동시의회

 

올해로 열세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은 서울매일신문사가 2006년부터 매년 종교, 여성, 의정(국회ㆍ지방의회), 시민사회, 경제계, 공직 등총 6개 분야로 나누어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와 더불어 사회에 귀감이 되는지도자를 찾아 엄격한 심의절차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손광영 의원은 그 동안 끊임없는 연구로 활발한 입법 활동은 물론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특히, 길안천지키기 운동과안동댐 상류 환경오염 대책 촉구 결의 등 자연환경보전과 장애인복지에앞장서 왔다. 또한 SNS로 의정활동을 공유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날 손의원은 "안동시민들이 주는 상으로 생각한다. 겸허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과 시민 행복을 위해 정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구ㆍ경북기초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인 손광영 의원은 7선 의원으로,2017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 의정대상을, 지난해는 지역신문의 날에 의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