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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보현산별빛축제,여름밤의 낭만 선물하며 마무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6 [12:0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천】이성현 기자= 영천시가 지난 14일부터 영천 보현산 천문과학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16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16일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뒤로 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 제16회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 영천시



올해부터 우수축제로 격상된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원시별의 탄생과 진화’라는 메인 주제관에서는 별의 일생을 보고 배우는 공간을 마련해 천문·우주·과학의 원리를 체험기구와 놀이를 통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을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린왕자 이야기를 축제 프로그램에 접목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보현산천문대 개방행사를 진행해 사전신청한 240명의 방문객이 1.8m 망원경관찰을 경험했다. 

 
특히 별빛축제의 특화 프로그램인 천문학강의, 누워서 별보기, 스타파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축제참여의 재미와 함께 여름밤의 낭만도 선물했다. 

 

▲ 제16회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 영천시



또한 올해 ‘별빛마켓’을 열어 매년 아쉬운 점으로 남았던 살거리 부족 문제를 보완했으며 축제장 인근의 식당부족 문제 등을 고려해 푸드트럭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리고 별빛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등 관람객 편의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제장에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 멋진 별빛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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