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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북한이탈주민 자녀에 노트북 전달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6/17 [13:45]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건설이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에게 학습용 노트북 나눔 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14일 (사)경북하나센터 포항협력사무소에서 포스코1%나눔재단 지원사업으로 포스코건설 임직원과 포항시 북구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송문희 위원장, 북구경찰서 김인석 정보보안계장,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 권오성 센터장, (사)경북하나센터 김기현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용 노트북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이 빠르고 쉽게 정보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북한이탈 청소년과 가정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명에게 노트북을 전달했다.

 

전달식 후 포항시 관내에 거주하는 2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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